• 2년 전
  • 변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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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부스-도입
"방음부스"를 2개 도입했습니다. 학생들이 단어를 외울 때, 직접 발음을 들어보고, 본인이 발음을 따라 해 보고, 본인 목소리로 녹음도 해 보면서 외우면 좋습니다. 학원의 정규 수업이나 내신 때도, 지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 , 학습 효과가 더 커집니다.  알면서도 공간을 확보해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합리적 가격의 적절한 제품"이 나와서, 두 개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방음부스"라고 하기에는 기능이 약간 약한, "폰 부스(Phone Booth)"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전화를 받거나 영어 책을 읽으면, 밖에서는 "약하게 웅얼거리는" 정도의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쓰기에는, 이 정도 기능으로도 충분합니다. 실제로, 학생들이 부스 안에 들어가서 공부하면 집중이 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부 필요한 학생의 경우, 단어 재시험을 보기 전에, 부스 안에 들어가서 단어를 듣고 발음 해 보고 난 후에 단어 시험을 보게 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사용법을 계속 찾아야 하지만, 비용보다 훨씬 큰 학습 효과 를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리지오"라는 방음 전문 회사의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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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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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전
  • 변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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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벤큐-전자칠판-도입
2022년에, 강의실과 자습실에 14대의 벤큐 전자칠판을 도입해 사용중 입니다. 12기는 75인치이며, 2기는 65인치입니다. ​ 벤큐를 선택한 것은,  컴퓨터와 연결해 사용할 때의 "필기속도" 가 제일 좋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칠판에 쓰는 속도 (거의) 그대로를 구현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넥서스 선생님들은 "컴퓨터 + 와콤 태블릿 + 전자칠판"을 연동해 사용중입니다. 전자칠판이 매우 좋은 기능을 지니고 있지만, 필기 섬세함 면에서는 아직 "와콤 태블릿"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섬세한 필기가 요구되는 수업은, 책상에 앉아서 와콤을 이용해 필기를 하고, 이 필기가 전자칠판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됩니다. 그리고, 그다지 섬세하지 않아도 되는 수업은, 일어서서 전자칠판에 필기를 하면서 역동적인 수업을 진행 합니다.  ​ 벤큐 전자칠판은 기능이 참 많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되고, 자체 필기 또는 문서 앱을 이용할 수도 있고, 휴대폰이나 다른 기기를 연동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고 녹화 기능도 제공합니다. 심지어, 공기의 질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고, 화면을 오래 보아도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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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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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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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Writing Contest 참여 학생들의 후원 내역   1. UNICEF  (총 450,000원) - 세계어린이지원 정재훈 – 50,000원 최정인 - 50,000원 변윤진 - 50,000원 임유빈 - 50,000원 최원영 - 50,000원 황세희 - 50,000원 박주혁 - 50,000원 서정빈 - 50,000원 윤소정 - 50,000원   2. Save the Children (총 550,000원) - 국내 어린이지원 및 예멘(Yemen) 구호지원 이서현 - 50,000원 이지우 – 10,000원 이지수 – 10,000원 김병규 – 10,000원 김민재 – 10,000원 김낙연 – 10,000원 조예준 – 10,000원 이동건 – 10,000원 김낙연 아버지 – 10,000원 김민재 아버지 – 10,000원 넥서스STAFF – 4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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